강석호 의원, 자유한국당 유튜브 영상제작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해병대 출신의 강점을 살려 젊은층에서 유행하는 먹방 도전으로 신선함, 창의성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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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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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수상사진.JPG
강석호 의원이 황교안 대표로부터 자유한국당이 주최한 유튜브 영상제작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우수상(아이디어 부문)’을 수상하는 모습(사진제공=강석호 의원실)

 

【이기만 기자】강석호 의원(자유한국당/영양·영덕·봉화·울진)이 27일 자유한국당이 주최한 유튜브 영상제작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우수상(아이디어 부문)’을 수상했다.

  

강 의원은 해병대 출신의 강점을 살려 군 장병들에게 보급되는 발열도시락형 전투식량과 미군 전투식량을 비교하는 ‘먹방’을 촬영함으로써 신선함, 창의성, 재미 부분에서 인정받아 아이디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 의원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과거 군 생활 이야기를 재밌게 풀며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 장병들을 위해 더 맛나고 영양가 높은 전투식량이 개발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총 17일 동안 실시한 콘테스트는 자유주제·자유형식으로 당 소속 국회의원이 93편의 작품을 제출했으며, 심사를 통해 최종 10편의 작품을 선정했다.

  

10편의 작품들은 ▲신인 부문, ▲의정(지역) 활동 부문, ▲소통·정책 부문, ▲아이디어(창의성, 신선, 재미) 부문 등 총 4개 부문으로 분류됐고 △기획력, △작품성, △독창성, △대중성, △의원참여도를 기준으로 최종 당선작이 선정됐다.

  

강석호 의원은 “딱딱하고 어려운 이야기 대신 젊은층에서 유행하고 있는 먹방을 새롭게 시도함으로써 함께 웃고 즐기는 것이 이번 유튜브의 목적”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의 국민들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종 선정된 10편의 작품은 ‘당 홈페이지’와 ‘유튜브 오른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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