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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북부보훈지청, 이달의 영양지역 현충시설로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 선정
    이달의 현충시설 선정 포스터   【이기만 기자】영양군 영양읍 서부리 147-1에 위치한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이 이달의 영양군 현충시설로 선정됐다.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이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이 같이 선정한데 따른 것이다.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은 6․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영양 지역 6․25참전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나라사랑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하여 2004년 6월 29일 건립됐다   국가보훈처는 2005년 5월 9일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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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실시간 문화 기사

  • 영양군,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 공모사업 선정 쾌거!
    영양 외씨버선길을 산책하는 모습@사진제공=영양군   【이기만 기자】영양군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고객데이터 디지털전환시대의 외씨버선길 고도화방안 모색’과제가 최종 선정돼 국비 3,400만원을 확보했다.   시군구 지역혁신협의회 우수과제 지원사업은 지역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과제의 발굴과 과제 수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올해 10개 내외의 시·군·구를 선정했다.   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지역혁신협의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인 (사)경북북부연구원과 함께 △외씨버선길 발전방향과 전략 마련을 위한 세미나 개최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 △외씨버선길 걷기축제 △데이터 모델링 등 외씨버선길의 고도화와 재도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영양군 대표 관광자원 중 하나인 외씨버선길의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향후 전략 실현을 위한 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여 외씨버선길의 활성화와 재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씨버선길은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경북 영양군·청송군·봉화군, 강원 영월군을 잇는 총연장 240km에 달하는 도보길로 2010년을 시작으로 3년에 걸쳐 조성된 이래 많은 트레킹족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양 외씨버선길의 희망우체통 @영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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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경북북부보훈지청, 이달의 영양지역 현충시설로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 선정
    이달의 현충시설 선정 포스터   【이기만 기자】영양군 영양읍 서부리 147-1에 위치한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이 이달의 영양군 현충시설로 선정됐다.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이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이 같이 선정한데 따른 것이다.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은 6․25전쟁에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영양 지역 6․25참전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고 나라사랑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하여 2004년 6월 29일 건립됐다   국가보훈처는 2005년 5월 9일 6․25 참전유공자 기념탑을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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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영양반딧불이천문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 선정!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모습@영양신문db   【이기만 기자】 영양군의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100선’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야간관광자원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을 위하여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추진 중인 핵심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 추천, 국내 통신사의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야간관광자원 후보에 오른 370여 개의 야간관광자원 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하여 최종 100개가 선정됐다.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 장소로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흑점과 홍염을 볼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작년 7월 극장 개봉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의 배경이 된 곳으로, 밤하늘 투명도가 세계적으로 뛰어나 육안으로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는 야간관광 테마 여행주간 소개, 영·중·일 브로슈어 제작, 해외 마케팅 등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 선정으로 도시민들에게 청정 영양만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야간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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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5
  • 영양군, 클린&안심 관광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실시
    영양군은 13일 부터 관내 주요 관광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사진제공=영양군   【이기만 기자】 영양군은 13일부터「클린&안심 경북」만들기의 일환으로‘클린안심 관광’을 위한 관내 주요 관광지 및 관광시설물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13일부터 22일까지 시행하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선바위관광지,두들마을, 주실마을 등 주요 관광지 8개소를 대상으로 관광지 내 쓰레기 수거, 관광시설물 방역 및 주변 문화재 관리 상태 점검 등을 실시하며, 각 시설물 관리 과소, 읍면 직원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환경 정비는 코로나19방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했던 관광지 및 시설물이 운영 재개함으로 일제 대청소를 통해 방문객 및 군민에게 청결한 관광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린&안심 관광」활동은 13일 문화관광과 직원 10여 명의 주실마을 일원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2주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경해 문화관광과장은 “청정 영양의 이미지에 맞는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 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관광시설물 방역 관리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영양군을 만들겠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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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이들에게 외식상품권 전달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외식상품권 전달 모습@사진제공=영양군   【이기만 기자】영양군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상수, 장수상)는 석보면에 거주하는 아이들 98명(5세부터 19세까지)에게 석보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외식상품권(1인당 15,000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추진한 석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재원(150만원)은 석보면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마련돼 의미가 깊다.   특히 이번 사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보면의 식당에게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외식상품권을 제작,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아이들이 있는 각 가정에 배부돼 5월 한 달 동안 사용하도록 했다.   아이 부모인 김진희(51세) 씨는 “5월 어린이날,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되어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석보면에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상수 공공위원장은 “석보면의 복지를 위해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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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3
  • 영양반딧불이천문대, ‘야간관광자원 100선’ 선정 쾌거
    영양반딧불이천문대가 한국 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제공=영양군)   【영양신문】이기만 기자 =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야간관광자원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추진 중인 핵심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 추천, 국내 통신사의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야간관광자원 후보에 오른 370여 개의 야간관광자원 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해 최종 100개가 선정됐다.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 장소로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해 흑점과 홍염을 볼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작년 7월 극장 개봉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의 배경이 된 곳으로, 밤하늘 투명도가 세계적으로 뛰어나 육안으로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는 야간관광 테마 여행주간 소개, 영․중․일 브로슈어 제작, 해외 마케팅 등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 선정으로 도시민들에게 청정 영양만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야간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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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문학자판기’에서 영양의 문학을 만나다
    문학자판기 사용모습(제공=영양군)   【영양신문】이기만 기자 = 영양군은 화면을 터치하기만 하면 영양 문인들의 시, 소설 등 문학작품을 인쇄한 종이가 출력되는‘문학자판기’2대를 지훈문학관과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 설치해 단순 관람 위주의 관광보다 흥미를 유발하는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문학자판기는 문인들의 문학작품 중 일부가 8cm 폭의 작은 종이에 나와서 책을 손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주옥같은 시와 소설을 가지고 다니며 감상할 수 있으며, 종이 하단에 홍보, 로고, 링크 등을 게시도 가능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의 기능도 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을 방문한 방문객이 영양 문인들의 문학작품을 출력해 간직하면 오래도록 영양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고, 일상생활 속에서 바쁜 시간에 쫓겨 책을 자주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문학 작품을 읽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문학자판기를 설치했다”라며 “영양의 문인들과 그 작품들을 알리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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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1
  • 영양군, 건강하고 청결한 노후생활 보장 앞장
    어르신목욕상품권(제공=영양군)   【영양신문】이기만 기자 = 영양군은 18일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청결한 노후생활 보장 및 복지증진을 위한 상반기 노인 목욕 상품권을 배부한다.   노인 목욕비 지원사업은 민선 7기 오도창 영양군수의 공약사항 중 하나로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수급자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고, 1인당 연간 12매(월1매)의 상품권을 상·하반기로 나눠 등기우편으로 지급한다.   어르신들은 관내 목욕업소(정수목욕탕 외 4개소) 어디에서나 목욕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상반기에는 4,652명의 어르신들이 지원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올해에도 어르신들이 목욕권을 이용해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해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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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포토】일출 저 장엄한 역사의 시작!
    포항 호미곶 해맞이 광장의 일출모습(출처=한국관광공사)   【영양신문】정승화 기자 = 그래도 새해는 밝았다. 어둠이 짙게 깔리면 언젠가 저 어둠을 걷어낼 태양은 뜨게 돼 있는 것이 세상이 이치이다.   태풍 전 고요처럼 일출을 보기까지 우린 얼마나 가슴 졸여야 했던가. 저 어둠속에서 이글거리는 불꽃이 하늘로 치솟을 때 그 감동이랴.   누군가는 아직도 어둠속에서 생의 불꽃을 태우기 위해 사투를 거듭하고, 누군가는 마침내 일출처럼 세상에 불꽃이 되어 온 누리를 비추는 게 생의 희로애락 아니겠는가.   새해벽두부터 중국 우한폐렴, 신종 코리나바이러스로 세상이 어지럽다. 천만명이 넘는 세계적인 도시가 한순간 어둠의 유령도시처럼 황량하기만 하다는 소식이 가슴을 저리게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데 사람을 만날 수 없도록 하는 저 괴기스런 바이러스가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그래도 언젠가는 이 어둠을 뚫고 밝은 날이 오지 않겠는가. 푸쉬킨의 말처럼 모든 것은 순간이다. 참고 견디면 언젠가 기쁨의 날이 반드시 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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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영양군, 동계 유도⋅태권도 전지훈련 유치!
    영양군은 6일부터 17일까지 군민회관 및 국민체육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개최한다.(제공=영양군)   【이기만 기자】 영양군은 새해를 맞아 6일~17일까지 영양군민회관(유도) 및 영양국민체육센터 2층 다목적체육관(태권도)에서 2020 동계 유도·태권도 전지훈련을 개최한다.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동계전지훈련은 이종열 경상북도 도의원, 박태춘 경상북도 도의원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전지훈련 역대 최다인원이 방문해 2020년 새해를 뜨겁게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1차 훈련은 6일부터 10일까지 유도 및 태권도가 같이 진행되며 초·중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유도 37개 학교 344명(지도자 49명, 선수 295명)이, 태권도 3개 학교 56명(지도자 4명, 선수 5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차 훈련은 유도만 진행해 13일부터 17일까지 중·고등학교 선수들을 대상으로 31개 학교 372명(지도자44명, 선수 328명)이 참가하고 1차 2차 훈련 기간 동안 학교관계자 및 학부모도 같이 훈련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영양군은 2019년 한 해 동안 동계 유도 전지훈련 하계 유도 및 배드민턴 전지훈련을 개최해 총 4주 동안 826명의 선수들이 관내에 머물며 훈련을 받았고 약 4억 6천만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내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양효과를 톡톡히 봤다.   올해는 동계 전지훈련에만 작년 동계훈련에 비해 258명이 증가한 623명의 선수들이 방문해 2019년 때보다 더 많은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양군 체육회 관계자는 “시골에 전지훈련을 유치하기가 어렵지만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최적화 된 훈련 시설 및 식사 장소 제공 그리고 불편한 민원 즉각 조취를 취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기 때문에 많은 곳에서 영양을 찾아주시는 거 같다”라며 “먼 곳에서 오시는 만큼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아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2020년 새해에 전국 각지에서 우리 영양군을 찾아주신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2019년에 동계 및 하계 전지훈련을 개최하면서 지역상권이 침체돼 있는 영양군을 많이 도와줬다”라며 “우리군의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전지훈련 개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며 이번 전지훈련은 역대 최다 인원이 방문하는 만큼 다른 때 보다 더 세심하게 편의사항을 챙기고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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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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