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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열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경북도의회 이종열 의원(영양, 자유한국당)   【이상형 기자】경북도의회 이종열 의원(영양, 자유한국당)은 지역 내 아동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 강화와 보육교직원의 처우 및 책무에 관한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및 차량안전 사고의 지속적 발생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영유아의 안전과 직결되는 어린이집 차량안전과 폐쇄회로 텔레비전의 설치와 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영유아의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함께, 보육교직원의 영유아 생명·안전보호 및 위험방지 주의 의무를 강화하고, 도지사가 이들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도록 하여 실질적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소아당뇨(제1형 당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영유아보육법 개정(2016.2.3.)으로 소아당뇨를 가진 영유아가 보육의 우선 제공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자가 소아당뇨 영·유아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도록 하고 있다. 이종열 의원은 “어린이집 영유아의 안전과 보육현장의 신뢰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면서, “본 조례 개정을 통해 보육의 질 향상과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저출생 문제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개정 조례안은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9.2)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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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실시간 의정 기사

  • 『일월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이기만기자】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일월면협의회(회장 이명술)와 일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주이) 회원들은 9월 5일에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사랑의 쌀 300kg를 평소 생계가 어렵고 소외된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일월면 새마을회 회원들은 지난 설 명절에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에 이어 금일 추석 명절 <쌀 나누기 행사>를 통해 매년“행복나눔, 이웃사랑 나누기”를 실천하며 주민들과 마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명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우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도 건강한 나눔과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주이 부녀회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로 이웃들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하며, 지역민들이 협력하여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일월면 새마을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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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6
  • 영양군의회, 제253회 임시회 개회
    영양군의회 임시회 모습   【이상형 기자】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53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며,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4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이어간다.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액 대비 185억원 증가한 3,220억원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증감분에 대한 정리와 긴급 현안 사업 위주로 편성, 의회에 제출됐다.   김형민 의장은 “열악한 군의 재정에서 불요불급한 예산은 없는지, 사업의 타당성에 중점을 두고 심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들이 상정됐으며 9일 본회의에서는 상정안건에 대한 의결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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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2
  • 이종열 경북도의원, 「경상북도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경북도의회 이종열 의원(영양, 자유한국당)   【이상형 기자】경북도의회 이종열 의원(영양, 자유한국당)은 지역 내 아동보호를 위한 안전망 구축 강화와 보육교직원의 처우 및 책무에 관한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어린이집의 아동학대 및 차량안전 사고의 지속적 발생으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영유아의 안전과 직결되는 어린이집 차량안전과 폐쇄회로 텔레비전의 설치와 관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영유아의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함께, 보육교직원의 영유아 생명·안전보호 및 위험방지 주의 의무를 강화하고, 도지사가 이들의 준수 여부를 점검하도록 하여 실질적으로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소아당뇨(제1형 당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영유아보육법 개정(2016.2.3.)으로 소아당뇨를 가진 영유아가 보육의 우선 제공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어린이집 운영자가 소아당뇨 영·유아를 우선적으로 선발하도록 하고 있다. 이종열 의원은 “어린이집 영유아의 안전과 보육현장의 신뢰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면서, “본 조례 개정을 통해 보육의 질 향상과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저출생 문제 극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8월 27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개정 조례안은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9.2)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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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강석호 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영양군 민생탐방 실시
    산촌문화누림터 사업장 방문모습(제공=강석호의원실)   【이상형 기자】강석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영양·영덕·봉화·울진)은 8월 3일, 14일 양일간 영양군의 주요 국책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민생현장을 방문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8월 임시국회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난 7월 29일 영덕군을 시작으로 약 3주 동안 영양·영덕·봉화·울진 4개군의 주요 국책사업 현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강 의원은 지난 7월 상임위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 옮겼으며 이번 민생탐방 일정으로 농해수위 관련 기관을 집중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발굴한 농어업 현안은 강 의원의 농해수위 의정활동에 반영될 예정이다.   3일 영양군 민생탐방에서는 △기후변화대응사업 농가 △상추농가(수비면) △고추재배 농가(영양읍) △과수 사과밀식 재배(입암면) 등을 방문했다.   이어 14일에는 영양군과 당정협의회를 가지고, △청송~영양간 도로 확·포장 공사 사업장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장(석보면) △남영양농협 △답곡저수지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 현장 △청기면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장 △사과미세살수장치 사업장 △드론방제 시범운영(청기면) △청소년수련관 사업현장 △산촌문화누림터 사업장 등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는 16일에는 영양군 마지막 일정으로 2019 고추 품종 평가회를 방문하고 영양농협, 영양고추유통공사, 환경자원센터,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청송영양축협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의 티타임도 가질 예정이다.   강 의원은 “모든 문제와 해결방법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하에 현장을 살펴보고 군민들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며 이번 탐방에서 발굴한 농어업 현안을 농해수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2020년 지역 예산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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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7
  • 제8대 영양군의회 개원 1주년 성과
    의회 간담회 모습(제공=영양군의회)   【이기만 기자】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는 지난 7월 16일 의원간담회를 갖고 제8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보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7월 “군민에게 믿음주는 영양군의회”라는 슬로건으로 개원한 영양군의회는 1년 동안 역대 어느 의회보다 다양한 성과와 활동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기존보다 의원간담회를 대폭 확대하여 집행부의 의견을 수시로 청취하였으며, 현장 방문과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군민 밀착형 의정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역의 생존과 관련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양사무소 설치 촉구 건의안, 한전 영양지사 통폐합 철회 촉구 결의안,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 유예에 대한 건의안을 채택하여 군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으며, 영양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조례와 공무국외여행 규칙을 자체 개정하여 성실하고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했다고 의회측은 밝혔다.   김형민 의장은 “지난 1년간 쉼없이 이어져온 의정 활동에도 군민들을 위해서 의회가 무엇을 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회의 역할을 잊지 않고, 우리 영양군민들이 더 행복한 마음으로 영양에서 살 수 있도록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온 역량을 다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기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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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아베정부의 명분 없는 경제침략 강력 규탄!
    『아베정부의 내정간섭 및 경제침략 행위 철회촉구』행사 모습(제공=경북도의회)   【이기만 기자】경북도의회 장경식의장은 8월 12일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소녀상에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 및 광역의원이 함께한 『아베정부의 내정간섭 및 경제침략 행위 철회촉구』행사에 참석해 성명서를 낭독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이번 성명을 통해 아베내각이 지난 7월 4일 반도체 소재 등 3개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에 이어 8월 2일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 국가에서 배제하는 등 일련의 경제적 조치들이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한 명분 없는 경제침략으로 규정했다.   따라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촛불시위, 불매운동 등 각종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시․도 의회에서도 산업분야 행정 및 재정상의 지원, 역사․인권․평화관련 교육 강화, 한반도 평화경제체제 구축 등 위기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임을 표명했다.    또한, 아베정부가 한․일 양국의 우호관계 회복과 평화적 문제해결을 위해 외교적 대화의 장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경상북도의회 장경식의장은 “일본과 우리나라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일본은 경제침탈을 시작으로 우리국토를 유린해왔고 이번에도 수출규제 등 경제보복을 시작으로 제국주의로 나설려는 속셈을 내비친다.”고 말하며, “경북도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 누구도 일본의 이러한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일본을 강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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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영양소방서 신축 절차 착착 진행!
    영양군의회 제252회 임시회 모습   【이상형 기자】영양군의 숙원사업이었던 소방서 신축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는 지난 5일, 제252회 영양군의회 임시회를 열어 「영양소방서 신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의결하였다.   영양소방서 신축은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고 있었으며, 지난 7월 부지가 확정됨에 따라 오랜 숙원사업이던 영양소방서 신축이 탄력을 받을 예정이다.   소방서 신축은 부지 확정 후 공유재산 영구시설물 축조를 위해 의회 사전 동의 절차를 밟아야 하며, 영양군의회는 사전 동의를 위해 영양군수가 요청한 임시회를 긴급하게 소집하여 「영양소방서 신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을 의결하였다.   김형민 의장은 “그동안 우리 군은 지역 소방서의 부재 및 고립된 지리적 특성으로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어 왔다”라며 “영양군의회는 영양소방서 신축 부지가 확정된 이상,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며 말했다.   한편 이날 임시회에서는 「영양소방서 신축에 따른 영구시설물 축조 동의안」 외에도 의원 공동발의한 「영양군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영양군의회청원심사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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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개최!
    경상북도내 각 시군의장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기만 기자】=제276차 경상북도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가 6월26일 영양군의회 김형민의장 주관으로 영양군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월례회는 서재원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한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 및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내용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활동 사항과 시군별 의정 활동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 지역의 공동 관심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됐다고 의회측은 밝혔다.   영양군의회 김형민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오늘 회의가 시군이 상생과 협력으로 지혜를 공유하고 지역의 경계를 넘어, 변화를 향해가는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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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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