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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양군, 치매안심센터 개소
    영양군청 전경     【이상형 기자】영양군이 지난 14일 영양군 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보건소 2층에 임시개소 하여 운영 중 지난 2018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보건소 전관 3층에 연면적 372.03㎡(112평) 규모로 확대․증축해 개소하게됐다.   치매국가책임제 핵심기관인 치매안심센터는 검진실, 상담실, 인지프로그램실(단기쉼터), 가족카페,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8명의(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전문 인력이 맞춤형 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치매 조기검진, 예방 프로그램, 인지기능 강화 및 재활 프로그램을 확대·제공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치매는 적절한 치료, 주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진행을 늦출 수 있으므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는 물론 가족들의 부양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치매사업을 전담으로 수행할 치매안심센터 건립으로 치매예방과 관리사업을 확대하여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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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세대 공감・웃음・행복・감동 콘서트 개최!
      【김해욱 기자】영양문화원(원장 임시권) 주관,‘세대공감․웃음․행복․감동 콘서트가 오는 14일 저녁 7시 영양군청 앞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들과 문화를 즐기는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만들어내는 문화공연으로 올해는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의 컬처라인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청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샤론학원생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바람소리 동아리 회원들의 색소폰 공연과 심혜경 씨의 첼로연주, 영양어린이집 원생들의 율동, 용화곱다네 댄스팀 공연, 음악디미방 밴드공연, 영양온누리합창단의 합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를 즐기고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인들의 문화공연과 초대가수 도시아이들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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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영양 경찰살인사건 피의자 징역 20년 선고!
      【이기만기자】지난해 경북 영양에서 발생한 경찰관 살인사건 피의자 A씨(43)에게 법원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대구고법 제1형사부(김연우 부장판사)는 15일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을 찔러 숨지게한 A씨에 대해 징역 2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조현병으로 심신미약상태에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것은 공권력을 무력화시킨 행위이므로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영양에 소재한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에게 행패를 부리다 출동한 2명의 경찰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그중 경위(51)한명을 숨지게 하고, 동료경찰관도 상해를 입힌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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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검찰/경찰
    2019-08-16
  • 영양수박, 전국 이마트 점령!
    오도창 영양군수가 서울 e-mart 본점인 성수점에서 영양수박 홍보에 나선 모습(출처=영양군)   【이기만 기자】사시사철 전 국민의 식탁을 점령한 영양고추에 이어, 여름 과일의 대표선수 ‘달고 맛있는 영양수박’이 대한민국 최대 유통망 이마트를 점령했다.   영양군은 7월 26일 서울 e-mart 본점인 성수점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영양군 수박생산농업인, 농업회사법인 ㈜광일 및 e-mart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영양수박 홍보 및 시식행사를 열었다.   영양군은 산간고랭지의 지리적 이점과 밤낮 기온차가 크고 점질토 토양으로 수박재배에 적합한 최적의 생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8㎏이상의 고당도 제품을 자랑하며 정품 생산율이 95%이상이다. 7월 26일 e-mart 성수점(본점)에서 오도창 영양군수, 영양군 수박생산농업인, 농업회사법인 ㈜광일 및 e-mart 관계자 등이 함께하는 영양수박 홍보 및 시식행사를 가졌다.   영양군은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는 영양수박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이마트 140여개 지점에서 동시에 영양수박 판매 및 시식 행사를 가져 홍보 효과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영양군 농업인들의 땀과 정성으로 생산한 고품질 영양수박의 브랜드화는 물론 생산 및 유통 기반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품질 영양수박 이마트 출하를 계기로 앞으로 비가림시설, 소형터널재배 지원을 통해 수박재배 면적확대와 생산의 규모화 추진뿐만 아니라, 영양고추 등 영양군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들이 이마트에서 소비자들을 찾아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e-mart관계자와 적극 협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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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19-07-26
  •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반딧불이천문대 여름성수기 연장운영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반딧불이천문대 야경사진(출처=영양군)   【이상형 기자】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반딧불이천문대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18일 까지 연장 운영한다.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소장 장유식) 반딧불이천문대는 아시아 최초 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에 위치해 전국에서 가장 별 보기 좋은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성수기 기간 동안 평소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던 천문대의 개관시간을 오전 10시부터 밤 11시까지 3시간 연장,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개관을 하여 밤하늘보호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최대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별빛 생태관광 명품화사업으로 추진된 「별생태체험관(구 반딧불이 생태학교)」도 새 단장을 마치고 재개관을 앞두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지난 7월 극장 개봉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의 배경이 된 곳으로 도시 속 많은 빛과 함께 지내며 잃어버리고 살던 수많은 별들과 은하수를 밤하늘보호공원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다.   장유식 생태공원 사업소장은 “매년 더워지는 요즘 청정 수하계곡, 수많은 별과 은하수에 반딧불이까지 평소 우리가 잊고 살던 아름다운 것들을 통해 올여름의 더위와 지친 심신을 달래 보는 것은 어떨지 권해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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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영양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실 운영
      【이기만 기자】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이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이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한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은 오는 19일까지 지역 초등학생 2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는 것이다.   특히 지원청은 2차 교육시간에 전문강사의 지도로 물속에서의 호흡법과 구명조끼 착용법, 물놀이 안전수칙 등 보다 깊이있는 교육을 시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생존훈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철호 교육장은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각종 수상재난시 스스로 생존할수 있능 대처능력을 갖출수 있도록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가한 4학년 학생은“예전에는 물이 무서웠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생존수영을 배우면서 물이 무섭지 않게 되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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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9

실시간 사회 기사

  • 영양군, 치매안심센터 개소
    영양군청 전경     【이상형 기자】영양군이 지난 14일 영양군 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보건소 2층에 임시개소 하여 운영 중 지난 2018년 12월 공사를 시작해 보건소 전관 3층에 연면적 372.03㎡(112평) 규모로 확대․증축해 개소하게됐다.   치매국가책임제 핵심기관인 치매안심센터는 검진실, 상담실, 인지프로그램실(단기쉼터), 가족카페,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8명의(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전문 인력이 맞춤형 통합관리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영양군 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정보 제공과 치매 조기검진, 예방 프로그램, 인지기능 강화 및 재활 프로그램을 확대·제공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치매는 적절한 치료, 주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진행을 늦출 수 있으므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체계적인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는 물론 가족들의 부양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치매사업을 전담으로 수행할 치매안심센터 건립으로 치매예방과 관리사업을 확대하여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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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세대 공감・웃음・행복・감동 콘서트 개최!
      【김해욱 기자】영양문화원(원장 임시권) 주관,‘세대공감․웃음․행복․감동 콘서트가 오는 14일 저녁 7시 영양군청 앞마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 동아리들과 문화를 즐기는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만들어내는 문화공연으로 올해는 (사)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의 컬처라인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청 앞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샤론학원생들의 합창을 시작으로 바람소리 동아리 회원들의 색소폰 공연과 심혜경 씨의 첼로연주, 영양어린이집 원생들의 율동, 용화곱다네 댄스팀 공연, 음악디미방 밴드공연, 영양온누리합창단의 합창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를 즐기고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인들의 문화공연과 초대가수 도시아이들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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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태어나는 아이는 줄고, 사망자는 느는 경북의 위기 양극화
    경북도청 전경   【이기만 기자】경북지역 출생아 수가 올들어서도 계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경북지역 출생아 수는 7천68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천520명보다 9.8%(847명) 감소했다. 지난해에는 출생아 수가 연간 1만6천79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2008년(2만3천538명)과 비교해 10년 사이 무려 31.5%(7천459명) 감소한 것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경북의 합계출산율 (15~49세 가임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은 1.17명(전국 0.98명)으로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비해 사망자 수는 2016년부터 출생아 수보다 증가했다.   여기에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청년 유출도 끊이지 않고 있다. 청년인구는 주는 반면 고령인구는 날이갈수록 늘어 경북의 노령화지수(인구 100명당 만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는 164.5로 전남(178.5)에 이어 전국에서 둘째로 높다는 것이다.   특히 경북도내에서도 군위가 고령화지수가 가장 높고, 의성·청도·청송·영양·영덕 등 6곳도 고령화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저출산, 고령화 위기상황이 계속되자 경북도는 최근 ‘저출생극복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하고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인구교육 선도학교 지정’ ‘라떼파파 아버지학교 운영’, ‘다자녀 가구 주택 취득세 전액 감면’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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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6
  • 영양군, 2019년 제13기 영양군 귀농학교 운영
      【이상형 기자】영양군이 지난 10월 5일 수비면 수하리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내에 위치한 청소년수련관에서 예비 귀농인과 귀농․영농 교육이 필요한 초보 귀농인으로 구성된 30명의 입교생과 영양군 귀농협회 임원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3기 귀농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   2019년 제13기 영양군 귀농학교(이하 귀농학교)는 도시민농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영양군 귀농협회 위탁을 통해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전 과정을 수료할 경우 귀농․영농교육 100시간을 이수할 수 있어 예비 귀농인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간 진행되는 귀농학교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특강을 비롯하여 영양군 귀농지원정책 안내, 이론과 실재를 융합한 영농․작물 교육, 안전한 귀농․귀촌 생활을 위한 전기 교육 등 바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또한, 강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영양군에 정착한 선배 귀농 농가 방문 등 체험형 교육을 포함하여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 귀농학교를 통하여 단순한 귀농이 아닌 만족스러운 영농소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성공 귀농의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입교생들을 격려하였으며,   노세우 영양군 귀농협회장은“강의를 통하여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역량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짧지 않은 교육 과정을 거치며 청정 영양군의 진면목을 체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앞으로도 이와 같이 예비 귀농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프로그램을 강구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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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영양군의회,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현장 방문
      【황윤구 기자】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에서는 지난 2일과 3일 많은 비를 뿌린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발생한 영양군의 산사태 및 침수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도 점검에 나섰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도로 유실 및 침수 구간, 산사태 발생과 하천 범람 지역 등을 집중 방문하였으며, 집행부에 피해 현장을 신속히 복구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형민 의장은 이번 태풍은 많은 비를 동반한 만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이 우려된다며 대비책을 마련해 줄 것과 간밤 폭우로 낙석이 떨어지는 등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되었으나 긴급한 복구로 인명사고 없이 재난 상황을 잘 극복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양군의회 의원은 각 지역구 별로 피해 농가를 개별 방문하여 어려운 상황은 없는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대책 마련을 고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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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영양군,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이기만 기자】영양군이 지난 10월 2일 경상북도에서 열린 정부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사회적 가치, 참여·협력, 신뢰받는 정부, 적극행정 분야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차 서면심사에서는 13개 시․군 선정되었으며, 1차 선정된 시․군을 대상으로 2차 우수사례 발표대회 실시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영양군은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의 반려자가 되다」 라는 주제로 영양군 민선 7기 핵심 생활밀착 정책인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운영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활민원바로처리반’은 전동스쿠터 수리와 방충망 교체, 전기· 수도·보일러 등 각종 생활민원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지난 3월 시행된 이래 6개월여 만에 8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영양군에서는 이번 수상은 평소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 내용을 사업에 반영하는 등 소통을 통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 것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고, 향후에도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다양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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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영양 새마을금고 장학금 기탁
      【이상형 기자】영양 새마을금고(이사장 남석진)가 지난 24일 재단법인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찾아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는 뜻과 함께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영양 새마을금고 이사장 남석진)은 “유능한 인재 육성이야말로 지역의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는 것에 공감하며 젊은 인재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정진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라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영양 새마을 금고는 이번 장학금 기탁뿐만 아니라 지난 6월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영양 경찰서로부터 표창을 받는 등 지역 내 모범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다 하고 있다.   재단법인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의 기금 조성 누계액은 49억원이며 이 기금에서 파생된 이자수익과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장학 기탁금을 재원으로 각종 장학사업 및 우수인재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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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선정
      【이상형기자】영양군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국비지원 공모사업인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지난 20일 최종 선정되어 국비 10억9천6백만원을 확보하고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영양군 최초로 융·복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9천6백만원과, 도비3억4천8백만원, 군비5억9천2백만원, 민간자부담 3억2천만원 등 총 23억5천6백만원을 투입해 사업 대상지인 입암면 13개리에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주택·공공시설·상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 신재생에너지원의 설비를 동시에 설치하는 구역복합 사업으로, 태양광·태양열·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실시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을 비교·검토할 수 있는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영양군 입암면 13개리의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태양열 등 323개소와 통합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하여 대규모 에너지 공급이 어려운 영양군의 지리적 특성에 맞춘 ‘전원분산형 에너지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청정 에너지 복지 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총사업비 217억원을 확보해 영양읍 일원에 「군단위 LPG배관망구축사업」을 진행하는 등 주민 편의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매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등 각종 공모 사업을 통해 도심과 농촌 간 에너지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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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영양군, 2020년도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선정
      【이기만 기자】영양군이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인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0 ~ 2024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3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유수율이 낮고 상수도 관로 경과년이 오래된 지자체를 선정해 노후 상수관망 정비에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수돗물의 녹물 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예방하고 누수를 줄여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누수탐사, 블록구축, 관망정비, 유지관리 시스템 도입 등 상수도 행정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영양군과 군의회는 경북도 및 환경부, 기재부, 국회 등 관련 기관을 상시 방문하여 열악한 지자체 재정상황과 함께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설명하여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여 이번 2020년 사업 대상지 선정의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진행 중인 영양지구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총사업비 98억) 및 취정수장 신설사업인 영양·입암통합 취정수장사업(총사업비 250억)과 함께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까지 선정됨으로써 영양군은 지역민들에게 더욱더 안정적이고 위생적으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여 물 복지 지자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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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영양군, 2019년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영양군청 모습   【이상형 기자】영양군은 9월 1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3/4분기 영양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영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도창 영양군수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새로운 안보 환경 속에서 지역 안보 유관기관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안보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위원 소개, 2019년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인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추진계획과 평가계획 설명,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해 발생 가능한 재난 및 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재난 또는 비상사태 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맡은 바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영양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오도창 영양군수는 “북미 실무협상 교착상태 및 한반도를 중심으로 주변 국제정세가 다양한 분야로 위협함에 따라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지역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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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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