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새소식
Home >  우리동네 새소식  >  행사

실시간 행사 기사

  • 커서 돌아오라!…어족자원 보전위한 치어 방류
    치어방류 행사 모습(사진제공=영양군)   【이기만 기자】영양군은 8월 22일 영양읍 감천리 및 관내 주요 하천에서 쏘가리, 메기, 붕어, 미꾸리 등 치어 34만9천미와 다슬기 종패 94만1천패를 방류하여 내수면 수산자원 및 토종생태계 보존에 힘쓰고 있다.   이번 방류행사는 질병검사를 마친 우수 종자들로 8월 초 1차 방류에 이어 2차 방류행사로서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김형민 군의회 의장·군의원 및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토 어종인 쏘가리 외 4종 129만미를 관내 하천 및 저수지에 방류했다.   향토 어종 치어 방류는 외래 어종 유입 및 어족 남획 등으로 줄어드는 향토 어종 자원을 보호하고 증식하는데 의의가 있으며, 환경오염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는 토속어종을 보호 육성하여 미래의 어족자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앞으로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에 있다.   영양군은 어족자원 보호 육성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홍보 및 계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뉴스투데이
    • 사회
    2019-08-22
  • (축제) 밤하늘의 별, 숲속의 별 이야기…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
    반딧불이   【이상형 기자】밤하늘의 별, 숲속의 별 이야기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영양군은 반딧불이생태공원 일원이 2015년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 이후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자 올해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 영양반딧불이생태공원의 밤은 별천지로 밤하늘에는 별, 숲속에는 반딧불이가 별천지를 이루고 있다. 이에 맞춰 영양군은 늦반딧불이가 출현하는 시기를 잡아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캠핑과 함께하는 반딧불이 체험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별과 반딧불이를 모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캠핑은 37사이트를 선착순 모집 중에 있으며, 캠핑 예약은 영양군 생태공원사업소 홈페이지(www.yyg.go.kr/np)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맨손 은어잡기 체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맨손은어잡기 체험, 소원등 달기, 야광페이스페인팅 등 체험행사가 개최되며, 공연행사로는 버블매직쇼, 버스킹 공연, 별빛음악회, 반딧불이 탐사 등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버스킹 공연은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드림캠프 영양군 참가자들의 재능을 발휘하는 자리가 마련되며, “여행스케치”의 사회로 여행스케치의 감미로운 공연도 함께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 기간에는 (사)한국곤충연구기관협회 1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제6회 곤충페스티벌도 개최해 희귀 곤충전시는 물론 나무곤충만들기, 조물락비누,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즐길 수 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늦반딧불이 탐사 행사는 19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늦 여름밤 가족과 함께 반딧불이생태공원을 거닐며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는 반딧불이의 군무를 볼 수 있다.   반딧불이는 환경지표 곤충으로 깨끗한 환경에서만 서식하는 대표 곤충으로 영양군은 2005년부터 반딧불이 사육 및 복원을 통해 청정영양의 이미지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영양군은 불빛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밤하늘의 별과 반딧불이가 서식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생태공원사업소 관계자는 “이른 봄, 때론 겨울에도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지 문의 전화를 받는다.”며 “많은 분들이 영양에만 오면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애반딧불이는 6월말~7월초, 늦반딧불이는 8월말~9월초 아주 짧은 기간 볼 수 있는 만큼 이번에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되는 축제기간 중에 꼭 영양을 방문해 자연이 주는 선물의 기회를 꼭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애반딧불이 군무(사진제공=영양군)  
    • 뉴스투데이
    • 기타종합
    2019-08-22
  • 고추 품종 잘 보고 고르세요.!
    2019년도 고추농사 평가회(제공=영양군)   【이상형 기자】영양군 농업기술센터와 영양고추연구소에서는 8월 16일 고추 재배 농업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고추 농사 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평가회는 올해 고추 작황 및 고추 품종별 특성평가, 최근 발생면적이 증가하고 있는 토마토 반점위조바이러스(일명 칼라병) 방제기술교육도 함께 열렸다.   올해 고추 농사는 4월 폭설과 5월~6월 저온으로 인하여 초기 생육이 저조했으나 적당한 강우량과 작업시기별 올바른 영농지도, 그리고 발 빠른 대처로 잘 극복해 평년만큼 생육상황이 좋은 편이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재배 품종에 대한 병 저항성 검정과 생육 및 품질 특성을 분석해 농업인들이 고추 품종을 선택하는데 정보를 제공하고 고품질의 고추를 생산해 영양고추의 명성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 한다는 각오다.
    • 우리동네 새소식
    • 행사
    2019-08-17
  • 일월면,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 열어
    안전점검의 날 행사 모습(출처=영양군)   【이기만 기자】 영양군청, 일월면사무소, 영양 119안전센터, 안전모니터봉사단, 바르게살기영양군협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가 7월 26일 일월면사무소 일원에서 열렸다.   영양군 읍․면 순회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안전사고 예방관리에 대한 홍보활동과 안전 문화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오창태 일월면장은“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우리 사회에 팽배한 안전불감증을 불식시키고 안전점검의 실천이 군민들 모두의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투데이
    • 기타종합
    2019-07-26
  • 도립국악단과 함께하는 영산서원 음악제
    영산서원 음악제 포스터(출처=영양군)   【정승화 기자】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의 국악공연 『영산서원 음악제』가 7월 30일 오후 7시 영양읍 현리에 위치한 영산서원에서 열린다.   영산서원은 관내 유일의 사액서원으로 고종 8년(1871년)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된 후, 2016년부터 3년간 복원 사업 끝에 지난해 사당, 강당, 전사청 등 10동의 전통양식으로 서원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이번 음악제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의 국악공연으로 관악합주 수제천, 합갑득류 거문고 아쟁병주, 가야금 2중주, 국악단 사물팀의 사물놀이 삼도풍물가락과 경상북도 무형문화제 판소리 명창 정순임과 남창가곡 이희재의 특별출연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산서원 음악제는 영양군의 문화자원인 영산서원을 알림과 동시에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관람객 모두가 여름 더위를 잊어버릴 정도로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투데이
    • 문화
    • 전시/공연
    2019-07-26
  • 【이색축제】짜릿한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영양으로 오세요.!
    제6회 선바위 메기축제 포스터(출처=영양군)   【이상형 기자】짜릿한 손맛을 느끼고 싶다면 영양으로 오세요.! ‘제6회 선바위 메기축제’가 오는 27일 입암면 사래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선바위권역 위윈회(위원장 우재윤)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자원을 활용, 주민이 선정한 콘텐츠를 축제화해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축제로 의미가 크다.   특히 축제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200여만 원의 상금이 걸린 메기잡기 단체전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황금열쇠를 찬 메기를 잡아라’, 어린이를 위한 대형 풀장과 물총놀이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가 준비돼 있으며, 참가비는 단체 10만원, 개인 2만원이다.   우재윤 선바위권역 위원장은 “이번 선바위메기축제는 지난해에 비해 볼거리, 먹거리는 물론 즐길거리도 한층 더 풍성해졌으니 지역주민들과 휴가철 영양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투데이
    • 문화
    2019-07-26
  • 영양군 체육회 제 2차 임시회
    지난 이사회 모습(출처=영양군체육회)   【이기만 기자】영양군체육회(회장 오도창)는 7월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회 영양군 체육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 이사회는 제49회 영양군민체육대회 개최 계획(안) 및 예산(안)과 제29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참가계획(안) 및 예산(안) 총 2개의 안건 심사가 예정돼 있다.   구체적으로 제49회 군민체육대회 개최 시기 및 종목 선정, 진행 방향과 제29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 참가 인원 및 종목, 세부 일정 등을 심의, 확정짓는다.   오도창 영양군체육회장은 “저와 영양군의 체육인들, 군민 모두가 합심해 올해 남은 각종 체육행사들도 좋은 성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제49회 영양군민체육대회는 영양공설운동장 인조잔디 교체공사가 끝나는 대로 준비할 계획이며, 제29회 경북도민생활대축전은 9월 20일부터 9월 22일까지 3일간 경산시 일원에서 개최, 영양군은 총 269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 우리동네 새소식
    • 행사
    2019-07-25
  • 영양군여성단체協, 지역사랑 ‘온정’ 귀감!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의 장학금 전달모습(사진출처=영양군)   【이기만 기자】영양군여성단체의회(회장 최계숙)의 따뜻한 선행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7월 24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지난 5월 개최된“제15회 영양 산나물축제”행사 판매 수익금 중 1백만원을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불우계층 장학사업과 반찬 지원 사업, 생신상 차리기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영양군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신장에 노력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 청소년과 영양군 교육사업을 위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영양군 여성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장학사업과 교육발전 및 우수인재 발굴 사업 추진에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투데이
    • 사회
    2019-07-25
  • 양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 영양!…‘2019 영양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열려
    2019 영양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유공자 시상 모습(사진출처=영양군)   【이상형 기자】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가 주관한‘2019 영양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400여명의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7월 24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등을 일상으로 “함께 한 100년, 함께 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색적인 톱 연주와 국악 한 마당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임명예, 이길훈, 김옥순, 김혜자씨 등 4명에 양성평등 문화촉진 유공자 시상과 지역사회 적응우수 결혼이민자 이지혜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여성단체협의회가 올해 영양산나물축제에서 ‘산채요리 코너’운영으로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에 기탁하는 자리를 마련해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2부 초청 강연은 경북교통방송’달리는 라디오 MC, MBC TV 특강, MBC TV 특강 인문학 콘서트 MC 진행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22년간 방송연예인으로 활동 중인 박동주 강사(글로벌공감교육센터 대표)의 “내 안에 잠든 공감능력을 깨워라”라는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최계숙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변화는 남성 못지않게 여성의 역할도 중요하다.”며 “남과 여,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평등사회를 위해 여성 단체가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평등 조건은 약자의 요구가 아니라 가진 자의 배려이다. 양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영양 건설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 영양군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에서 오도창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투데이
    • 문화
    2019-07-25
  • “너무 좋아요!” 헌집이 새집으로 바뀐 '행복보금자리 1호' 탄생
    청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한 가정의 주택이 새단장됐다.(사진출처=영양군)   【이상형 기자】질병으로 아픈 아들과 손자, 할머니가 함께 살고 있는 영양군 청기면 한 가정의 꿈이 마침내 이뤄졌다.   영양군 청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상준, 민간위원장 여재건)의 ‘주거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취약한 단열에 벽지마다 곰팡이가 심한 노후주택이 말끔한 새집으로 변모됐기 때문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인‘함께 모아행복금고 연합모금지원사업비’2백만원을 지원받아 ‘행복보금자리 1호’로 선정됐다.   생활고 때문에 집수리는 엄두도 못낸 이 가정은 집수리에 이어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도 약속 받아 기쁨을 더했다.   여재건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상 가구에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의 문제를 지역주민과 지역자원으로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투데이
    • 기타종합
    2019-07-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