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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들을 위한 마음성장학교!
    【영양】최소희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청소년기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영양중학교, 영양여자중학교를 「마음성장학교」로 선정하여 현판식을 가지고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음성장학교’는 청소년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인식 향상과 정신건강증진 및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가 교육청과 연계하여 운영하는 사업으로, 특히 청소년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기반으로 한다.   중학생 1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4회기 동안 청소년기 정신건강 교육‘마음 들여다보기’,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디지털 중독에 관한‘디지털 리터러시’,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을 돕는 마음성장 퀴즈대회가 추진된다. 향후 생명지킴이 교육은 교사를 대상으로도 실시하여 생명존중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성인기로 발달하기 전의 생애전환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마음성장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학생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함께 나누어 정신건강 발달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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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0

실시간 교육 기사

  • 영양군, 관내 학생가정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공급
    영양군에서 제공하는 농산물 꾸러미@사진제공=영양군   【이기만 기자】 영양군은 20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해 급식 농가의 농산물로 구성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관내 초․중․고 학생가정(1,041명)에 공급했다.   이번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 연기 등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급식용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가정 내 급·간식에 대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꾸러미 공급 재원은 개학 연기에 따른 미사용 무상급식비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비 예산으로 총 3천 123만원이 사용된다.   “3만원 상당의 꾸러미”는 경북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 8개 품목(잡곡,버섯,방울토마토,감말랭이,참외 등)으로 담아 경북광역급식지원센터에서 제작해 20일 배송을 시작으로 초·중·고 전 학생가정에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꾸러미 지원사업이 개학연기로 인한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생산농가에 보탬이 되고, 가정내 급․간식에 대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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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영양군, 2020년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 운영
    개인정보 보호 프로그램 화면(제공=영양군)   【영양신문】이기만 기자 = 영양군은 개인정보 보호 인식 및 관련 법․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0년 개인정보보호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자가학습 프로그램은 개인정보 취급자 스스로 개인정보와 관련된 콘텐츠를 학습하는 것으로 영양군 내부 행정시스템에 접속함과 동시에 자동 팝업창으로 연결돼 학습 후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개인정보보호 자가학습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학습을 보다 알기 쉽게 흥미로운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진행해 직원들이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학습 내용은 개인정보의 개념, 개인정보 제3자 제공, 개인정보 파기, 개인정보 위·수탁 관리 등 매일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자가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을 향상시키고 전 직원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여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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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0
  • 영양교육지원청, 생활적응교육 강화
    영양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교감, 학생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제공=영양교육지원청)   【이기만 기자】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12일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9 학교폭력예방 및 겨울방학 대비 안전 생활지도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에는 영양지역 초ㆍ중ㆍ고등학교 교감, 학생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 강사인 정호진 변호사(포항교육지원청 행복학교거점지원센터)는 사례를 통한 학교폭력 사안처리의 이해를 중심으로 강의를 했고, 이기태 센터장(영양119안전센터)은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와 대처요령에 대하여 상세한 안내를 하였다.    이번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새롭게 개정․적용되는 학교폭력예방법에 따른 업무처리와 학교폭력 사태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학생들이 안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적응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철호 교육장은 “학교폭력 발생에 따른 교육적 중재자로서의 교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학교에서는 생활 안전교육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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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2
  • 영양고등학교‘친구야 사랑한데이’캠페인 실시
    등굣길 사랑의 하이파이브 캠페인 모습(제공=영양교육지원청)   【이기만 기자】영양중․고등학교(교장 김종만)는 9월 16일 등굣길 사랑의 하이파이브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침 등굣길에 학생과 교사들이 하이파이브를 주고받으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제지간의 손뼉 부딪히는 소리는 등굣길 발걸음을 가벼이 하고, 손과 손의 온기가 마음까지 전해져 따듯하게 했다.    또한 영양중․고등학교는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친구야 사랑한데이’ 생명사랑 교육 주간을 설정, 운영한다. 등굣길 하이파이브 캠페인뿐만 아니라 학생 및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생명사랑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김종만 교장은 “우리나라 학생 자살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때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등굣길에 학생, 교사들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고나니 사제 간의 유대감이 형성되고 친구 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분위기를 조성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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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양군, 청소년 발달장애 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 이용자 모집
    영양군청 전경   【이기만 기자】영양군은 2019년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9월부터 신규 사업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 학생에게 의미 있는 여가활동과 성인기 자립준비 등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모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만 12세 이상 18세 미만으로 일반 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중·고등학교에 해당하는 학급) 재학 중인 지적 및 자폐성 장애학생으로 신청 기간은 9월 16일부터 9월 27일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방과 후 활동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16:00~19:00, 최대 3시간), 토요일(09:00~18:00 최대 4시간) 월 44시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 등 다른 복지서비스 이용자는 제외 대상이다.   김강규 주민복지과장은 “발달 장애 학생의 특성과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립 생활의 기회를 마련하고, 장애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여 만족도 높은 서비스가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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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영양초등학교 학생들, 주소이전 없이 일월초‧입암초로 입학‧전학 가능
    통학구역 조정위원회(제공=영양교육지원청)   【이기만 기자】영양지역에서 비교적 큰 편에 속하는 영양초등학교 학생들은 이제부터 주소이전 없이 일월초나 입암초로 입학 또는 전학이 가능해졌다.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8월 22일 영양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0년 초ㆍ중학교 통학구역 조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해 이 같이 결정했다.   또한 작은 학교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이 거주지 기준의 학교와 졸업학교 기준의 학교 중 희망 입학학교를 선택하여 중학교에 진학할 수 있게 됐다.   통학구역 조정위원회 위원장인 김교근 행정지원과장은 “행정 절차가 간소화 되고 큰 학교 학생들의 학교 선택기회가 확대돼 교육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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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포토] 영양군에서 열린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장 협의회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8월 21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강당에서 경상북도 21개 시․군 교육장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상북도교육청 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제공=영양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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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영양교육청, 영양군교육행정협의회 개최
    2019년 영양군교육행정협의회 모습(제공=영양교육청)   【이상형 기자】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은 8월 19일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영양군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재원 확대방안, 영양도서관 이전 건립 추진(안) 협의 및 기타 교육현안 등의 안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김철호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영양군의 교육경비보조금 지원확대 및 경상북도교육청영양도서관 이전 건립 추진의 조속한 처리방안 협의”등을 요청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지방재정에 어려움이 있으나 교육경비를 최대한 지원하고, 경상북도교육청영양도서관 이전 건립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영양군교육행정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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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포항예술고, 김천예술고 내년부터 일반고(예술계고) 전환!
    포항예술고 전경   【이기만 기자】경북지역에 소재한 포항예술고와 김천예술고 등 2개 특수목적고가 내년부터 일반고(예술계고)로 전환된다.   경북도교육청과 학교측에 따르면 이들 예술고가 경북도교육청에 신청한 일반고 전환신청이 지난 7월말 최종 승인돼 일반고 전환이 확정됐다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특수목적고’로 허가받은 학교를 ‘일반고 예체능계교’로 전환하는 것으로 학교의 법적 형태는 바뀌지만 실제 기능은 그대로 유지되는 셈이다.   그러나 일반고로 전환이 되면 교육부 무상교육 지원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학교의 재정적 측면이나 학부모들의 과중한 등록금 부담은 크게 경감될 것으로 보여 학교입장에서 보면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오는 2020학년부터 이들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특수목적고가 아닌 일반고로 진학하게 되는 셈이다.   예술분야 특수목적고인 이들 학교가 일반고로 전환한데에는 최근 교육부가 고교 무상교육 대상에서 자립형사립고와 일부 특수목적고는 배제할 것으로 공표함으로써 학교형태를 특수목적고로 유지할 경우 무상교육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포항 예술고 관계자는 “예술고는 특수목적고이기 때문에 학교에 따라 매분기별 1백만원에서 최고 1백80만원까지 등록금을 내야하는 부담이 있었다”며 “일반고로 전환될 경우 학생들은 인문계수준의 등록금만 부담하거나 추후 무상교육을 받을수 있고 학교도 재정적 부담을 덜게돼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예술고는 지난 1998년 학교인가 당시부터 특수목적고인 예술고로 출발해 약 20년간 지역유일의 예술고를 표방, 이번에 일반고로 전환하게 됐다.   현재 포항예술고에는 각 학년별 4개반으로 모두 12개반 약 4백50여명이 학생들이 재학중인데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하게 되면 현재 모집인원을 1개반 40명에서 23명으로 감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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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5
  • 학교폭력 없는 청송학생, 또래상담자 연합캠프 호응!
    또래 상담자 연합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이기만 기자】청송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학교폭력없는 청송을 만들기위해 실시한 ‘또래 상담자 연합캠프’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7월 25일부터 1박2일간 문경새재유스호스텔에서 실시된 또래상담자 연합캠프에는 청송지역 중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또래상담이란 일정한 또래상담 프로그램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이 또래상담자가 되어 어려움을 호소하는 또래를 지지하고 도움을 주는 청소년 상담활동으로 학교폭력예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또래상담자들 간 마음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자는 뜻의 “마음 나누기”라는 주제로 자기성장 역량강화 집단프로그램, 결속력을 높이는 공동체 모둠활동 프로그램,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는 짚라인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고 센터는 밝혔다.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또래상담자들을 만나서 반갑고, 무엇보다 같은 또래의 친구들과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공감을 얻을 수 있어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또 짚라인 체험을 하고나니 그동안 쌓였던 학업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것 같았다. 캠프에 참가한 것이 이번 여름방학에서 가장 잘한 일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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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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