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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영양신문 창간 인사말씀
    존경하는 영양군민 여러분!사랑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태백준령의 계곡을 따라 동해바다로 가는 길목, 경북의 중심에 자리잡은 영양에서 마침내 뉴미디어시대에 걸맞는인터넷 영양신문이 문을 열었습니다.  역사개창이래 수많은 말(言)과 글(書)이 모이고 흩어져 정처없는 솔바람, 하릴없는 햇살처럼 허무했던 지난날들. 그 인심의 오랜 인내 끝에 마침내 영양군민들의 소리통이 빛을 보게 됐습니다.   인구 1만7천여명의 작은 향촌도시 영양이지만, 말과 글은 이 나라를 이끌어온 힘이었습니다.  민족이 바람앞에 촛불처럼 고난을 겪었던 일제치하와 해방정국의 칼날위에서도 영양이 낳은 시인 조지훈은 민족의 지조를 지켰고, 두들언덕에서 일월산을 보며 세상을 가늠했던 소설가 이문열은 지금, 한국문학의 거장으로 우뚝솟아 있습니다. 경북의 어머니, 여류문학의 대명사인 장계향 선생은 또 어떻습니까. 음식디미방으로 잘 알려진 영양의 두들마을에는 한국 최초의 한글음식조리서 저자인 어머니 장계향의 손맛이 오롯이 배어있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말과 글의 역사라고 본다면 영양은 역사의 근본지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나라의 민족정신과 문학의 뿌리를 찾는다면 바로 ‘승무’의 시인 조지훈과 ‘사람의 아들’로 세상에 우뚝 선 이문열이 그 출발점이라 하는데 어느누가 부정하겠습니까. 이 장구한 역사 앞에 선 영양이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말과 글’을 담는 그릇이 없었습니다. 이제 본보 「인터넷 영양신문」이 그 운명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일월산을 타고 내려온 저 청정수처럼 맑고, 빛깔 찬 영양고추를 만들어낸 저 찬란한 햇살 만큼 밝은 소리통이 되겠습니다.   말(言)을 똑바로 할 수 있는 언론이고자 합니다. 글(書)을 바르게 쓰는 정론(正論) 언론이고자 합니다. 잘못된 말과, 비뚤어진 글로 불통이 되어가는 사회를 소통사회로 바꾸고자 합니다.  일월산의 정기를 타고 내려온 저 푸르디푸른 영양의 하늘과 맑은 공기, 쉼 없이 곳곳에 살포시 내려앉는 빛깔 찬 햇살을 이웃들에게 올곧이 홍보하는 전달자가 되겠습니다.  햇살 뒤에 숨은 어둠을 밝히겠습니다. 계곡 아래로 떨어지는 바윗돌의 방향이 정처 없듯이 이말 저말 혼탁한 언어로 반목과 질시로 갈등을 빚는 지역사회의 역결을 바로잡겠습니다. 영양과 청송, 안동과 예천, 포항과 영덕,  구미와 문경 등 경북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솔바람 같은 청정 언론이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영양이 세상과 소통하는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내륙의 섬이 아닌 경북의 중심으로, 단절과 고립된 지역이 아닌 연결과 개방의 새로운 출발지가 되도록 바꾸겠습니다.    일월산의 높은 꿈과 산나물의 향취,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가득한 인심으로 「돈과 사람이 몰리는 영양」이 되도록 인터넷 영양신문이 그 선봉에 서겠습니다. 인터넷 영양신문에 이어 조만간 지면 영양신문으로도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넷 영양신문 발행인/(주)경북미디어 대표이사 이기만 드림  
    • 우리동네 새소식
    • 인사
    2019-06-02

실시간 인사 기사

  • 【인사】 영양군
    □6급 승진 (8월 26일자)   ▲농업축산과 천희대 ▲환경보전과 강화수 ▲총무과 김기호      □7급 승진    ▲건설안전과 김민서 ▲농업축산과 권경자 ▲환경보전과 황인정   □8급 승진 ▲총무과 이보라 ▲재무과 강혜민 ▲농업축산과 이창원 ▲수비면 우지안 ▲농업축산과 김동연
    • 뉴스투데이
    • 기타종합
    2019-08-22
  • 【인사】영양군
        【인사】영양군(2019년 7월 3일)   <5급 전보>  △기획예산과장 남기태 △총무과장 안효선 △주민복지과장 김강규 △생태공원사업소장 직무대리 장유식 △문화시설사업소장 정영길 △청기면장 직무대리 김상준 △일월면장 오창태 △수비면장 배운석 △석보면장 강상수 <6급 전보>△총무과 유병찬, 김미분 △문화관광과 정순경 △재무과 박승길 △종합민원과 손성호 △농업축산과 박천석 이재열 △유통일자리과 박상군 박한만 △산림녹지과 금진수 권영찬 △입암면 강성훈,권옥희 △석보면 김상배 △의회사무과 의사담당 김수근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권기준 <6급 승진>△축재재단 유민호 
    • 우리동네 새소식
    • 인사
    2019-07-04
  • 인터넷 영양신문 창간 인사말씀
    존경하는 영양군민 여러분!사랑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태백준령의 계곡을 따라 동해바다로 가는 길목, 경북의 중심에 자리잡은 영양에서 마침내 뉴미디어시대에 걸맞는인터넷 영양신문이 문을 열었습니다.  역사개창이래 수많은 말(言)과 글(書)이 모이고 흩어져 정처없는 솔바람, 하릴없는 햇살처럼 허무했던 지난날들. 그 인심의 오랜 인내 끝에 마침내 영양군민들의 소리통이 빛을 보게 됐습니다.   인구 1만7천여명의 작은 향촌도시 영양이지만, 말과 글은 이 나라를 이끌어온 힘이었습니다.  민족이 바람앞에 촛불처럼 고난을 겪었던 일제치하와 해방정국의 칼날위에서도 영양이 낳은 시인 조지훈은 민족의 지조를 지켰고, 두들언덕에서 일월산을 보며 세상을 가늠했던 소설가 이문열은 지금, 한국문학의 거장으로 우뚝솟아 있습니다. 경북의 어머니, 여류문학의 대명사인 장계향 선생은 또 어떻습니까. 음식디미방으로 잘 알려진 영양의 두들마을에는 한국 최초의 한글음식조리서 저자인 어머니 장계향의 손맛이 오롯이 배어있습니다.  인류의 역사가 말과 글의 역사라고 본다면 영양은 역사의 근본지역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나라의 민족정신과 문학의 뿌리를 찾는다면 바로 ‘승무’의 시인 조지훈과 ‘사람의 아들’로 세상에 우뚝 선 이문열이 그 출발점이라 하는데 어느누가 부정하겠습니까. 이 장구한 역사 앞에 선 영양이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말과 글’을 담는 그릇이 없었습니다. 이제 본보 「인터넷 영양신문」이 그 운명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일월산을 타고 내려온 저 청정수처럼 맑고, 빛깔 찬 영양고추를 만들어낸 저 찬란한 햇살 만큼 밝은 소리통이 되겠습니다.   말(言)을 똑바로 할 수 있는 언론이고자 합니다. 글(書)을 바르게 쓰는 정론(正論) 언론이고자 합니다. 잘못된 말과, 비뚤어진 글로 불통이 되어가는 사회를 소통사회로 바꾸고자 합니다.  일월산의 정기를 타고 내려온 저 푸르디푸른 영양의 하늘과 맑은 공기, 쉼 없이 곳곳에 살포시 내려앉는 빛깔 찬 햇살을 이웃들에게 올곧이 홍보하는 전달자가 되겠습니다.  햇살 뒤에 숨은 어둠을 밝히겠습니다. 계곡 아래로 떨어지는 바윗돌의 방향이 정처 없듯이 이말 저말 혼탁한 언어로 반목과 질시로 갈등을 빚는 지역사회의 역결을 바로잡겠습니다. 영양과 청송, 안동과 예천, 포항과 영덕,  구미와 문경 등 경북사람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솔바람 같은 청정 언론이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영양이 세상과 소통하는 중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내륙의 섬이 아닌 경북의 중심으로, 단절과 고립된 지역이 아닌 연결과 개방의 새로운 출발지가 되도록 바꾸겠습니다.    일월산의 높은 꿈과 산나물의 향취,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가득한 인심으로 「돈과 사람이 몰리는 영양」이 되도록 인터넷 영양신문이 그 선봉에 서겠습니다. 인터넷 영양신문에 이어 조만간 지면 영양신문으로도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넷 영양신문 발행인/(주)경북미디어 대표이사 이기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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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02
  • [인사] 영양군
      【영양】이기만 기자 = ◇5급 승진 ▲종합민원과 장유식 ▲농업축산과 김상준 5/30일자
    • 뉴스투데이
    • 사회
    201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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