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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7.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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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만 기자】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이 운영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이 학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한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은 오는 19일까지 지역 초등학생 2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는 것이다.

 

특히 지원청은 2차 교육시간에 전문강사의 지도로 물속에서의 호흡법과 구명조끼 착용법, 물놀이 안전수칙 등 보다 깊이있는 교육을 시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생존훈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철호 교육장은 “이동식 생존수영교실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각종 수상재난시 스스로 생존할수 있능 대처능력을 갖출수 있도록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업에 참가한 4학년 학생은“예전에는 물이 무서웠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생존수영을 배우면서 물이 무섭지 않게 되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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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수영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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